대체공휴일 도입으로 최대 5일까지 연휴를 맘껏 즐길 수 있는 2016 설날. 차례상 차리고 어른들께 세배 드리고도 남는 시간, 하루 이틀 정도 여유를 갖고 짧은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롯데홈쇼핑 스토리가 겨울에 가면 좋은 국내 여행지 다섯 곳을 엄선했는데요.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겨울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올 겨울, 수도권에서는 여느 겨울 때 보다 눈 구경이 쉽지 않았죠. 겨울 하면 하얗게 쌓인 눈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말이에요. 올 겨울이 다 가기 전에 하얀 눈밭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떠세요?

 

전라북도 완주군의 대둔산 설원을 위험한 겨울 산행대신 케이블카로 겨울 산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케이블카 아래로 펼쳐진 경치가 감탄을 자아낼 만큼 장관이라고 합니다.

 

강원도에 위치한 태백산은 매년 겨울 눈축제로 유명한데요. 올해는 오는 9일(화)까지 당골광장과 안내소 옆에서 눈조각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꽁꽁 얼어붙은 호수에서 겨울 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포천 산정호수를 추천합니다. 2월 14일까지 진행하는 산정호수 썰매축제는 호수기차, 얼음썰매, 스케이트, 빙상자전거, 얼음낚시 등 다양한 빙판 놀이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답니다. 아이도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겨울이 되어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는 따뜻한 거제도는 남쪽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는 만큼 볼 거리도 먹거리도 많은데요. 특히 겨울이 제철인 물메기(물텀벙이)로 만든 물메기탕은 얼어붙은 몸을 뜨끈하게 녹여주는 겨울철 별미 랍니다.

 

 

 

 

겨울이라서 더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겨울 여행지 어떠셨나요. 이번 설 연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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